법무법인정세 법률사무소YINGHE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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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정세는 2026년 5월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잉허(瀛和) 로펌과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협약식에는 법무법인 정세에서 정대화 대표변호사를 포함하여 8명의 변호사가 참석하였으며 잉허 로펌에서는 집행주임 우칭, 고급파트너 천옌 등 10명의 변호사가 참석하였습니다. 잉허 로펌은 2013년 베이징에서 설립, 변호사 약 1,200명, 직영 분사무소 17곳, 가맹 로펌 500여 곳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잉허(瀛和)는 해외에 2개의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현재 ALB 순위 1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양 로펌은 한중간 투자 및 기업 M&A, 금융·보험, 지식재산권, 노동분쟁, 기업 컴플라이언스 전략, 국제 법률 업무, 중재업무 등에서 상호 협력할 것을 협약하였습니다.
이후 잉허 로펌은 자체 뉴스레터에 법무법인 정세와의 협약 체결 소식을 실었습니다. 기사 전문과 번역문을 실었습니다.
mp. https://mp.weixin.qq.com/s/154abvZk5RpIwGEEXzkSTw
한국 법무법인 정세, 잉허 방문,양측 전략적 협력 체결
5월 25일, 한국의 법무법인 정세 정대화 대표변호사 일행이 잉허(瀛和)를 방문하였다. 잉허법률사무소의 집행주임 우칭(吴庆), 고급 파트너 천옌(陈燕) 및 그 팀원들, 디지털 잉허의 집행총재 장예(张野), 잉허 국제본부 운영총감 류징이(刘静宜)가 함께 자리해 양측을 맞이했다.
양측은 한·중 간 크로스보더 법률서비스 협력, 업무 자원 상호 연계, 사건 수임 공동 구축 및 공유 등의 의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교류를 진행했으며, 공식적으로 전략적 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를 통해 양국 기업의 해외 투자, 무역, 컴플라이언스 및 분쟁 해결 분야에서 보다 견고한 법률 지원을 공동으로 제공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 법무법인 정세는 2001년에 설립되어 20여 년간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오며 한국 20대 로펌에 이름을 올렸다. ‘평안으로 세상을 세운다(平安立世)’는 이념과 ‘공정·정직·신의’의 정신을 바탕으로, 전직 판사·검사와 사법 및 정·재계 분야의 전문 변호사들이 함께하고 있다.
기업 자문, 인수합병(M&A), 프로젝트 파이낸싱, 지식재산권, 국제무역, 금융, 건설·엔지니어링 및 한·중 법률서비스 분야에서 깊이 있는 전문성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삼성, LG, KBS, 한국우정사업본부 등 다수의 유명 기업과 공공기관에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내에서 높은 영향력을 갖춘 종합 전문 로펌으로 평가받고 있다.
방문 기간 동안 법무법인 정세 일행은 잉허의 사무공간과 변호사 박물관을 직접 둘러보며, 잉허의 발전 과정과 플랫폼형 운영 모델, 디지털 서비스 체계,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성과 등을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잉허가 지향하는 전문성·개방성·협업·혁신 중심의 로펌 문화와 업계에서 축적해 온 역량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했다.
교류 자리에서 우칭 주임은 잉허의 발전 전략과 핵심 업무 경쟁력, 크로스보더 서비스 역량에 대해 한국 측에 상세히 소개했으며, 특히 디지털 기술을 통해 법률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자원을 연결해 온 실질적인 성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법무법인 정세 정대화 대표변호사는 한국 시장에서 20여 년간 축적해 온 전문 역량과 서비스 경험, 그리고 폭넓은 업계 네트워크를 공유했다.
이어 양측은 크로스보더 투자 및 인수합병(M&A), 지식재산권의 국제적 보호, 해외 판결 집행, 국제무역 컴플라이언스 등 핵심 업무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상시적 업무 협업 체계 구축, 전방위 자원 공유, 전문 서비스 공동 연구, 복잡·난해한 사건의 공동 대응 등 주요 협력 방향에 대해 높은 수준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교류 일정 종료 후, 잉허와 법무법인 정세는 전략적 협력 협약 체결식을 갖고 공식적으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크로스보더 투자 및 인수합병(M&A), 국제무역 컴플라이언스, 지식재산권 보호, 국제 분쟁 해결, 금융 및 건설·엔지니어링 법률서비스 등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사건 협업, 자원 공유, 전문가 상호 위촉, 정보 교류 체계를 구축하고, 잉허의 글로벌 플랫폼 네트워크와 법무법인 정세의 한국 현지 전문성을 기반으로 중국 기업의 한국 투자와 한국 기업의 중국 내 사업 운영에 전 과정에 걸친 원스톱 크로스보더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측은 이를 통해 한·중 로펌 간 크로스보더 협력의 새로운 모범 사례를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