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사외이사 4명 선임·재선임
본문

[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272450)는 사외이사 4명을 선임·재선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변경은 2026년 3월 26일 발생했다.
진에어는 이동명과 임춘수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고, 유승원과 유완희를 신규 선임했다. 4명 모두 임기는 2026년 3월 26일부터 3년이다.
재선임된 이동명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의정부지방법원장 등을 지냈고 현재 법무법인 정세 고문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임춘수는 공인회계사 경력과 함께 골드만삭스 서울 리서치센터장, 한국투자증권 GIS그룹장 등을 거쳐 마이다스프라이빗에쿼티(PE) 대표를 맡고 있다.
신규 선임된 유승원은 홍콩과기대 교수, KB국민은행 사외이사, 한국회계학회 회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유완희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서 파트너 전무까지 역임했고, 한국거래소 상장폐지실질심사위원 및 공시심사위원 경력도 갖고 있다.
사외이사 구성은 변경 전후 동일하게 등기이사 총수 7명, 사외이사 총수 4명으로 사외이사 비율은 57.1%를 유지했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진에어의 주가는 3월 26일 16시 10분 기준 6310원이며, 전일 대비 110원(-1.71%) 하락했다.
진에어는 2017년 12월 8일 코스피시장에 상장된 항공 여객 운송업체다. 최근 실적(2024년 12월 개별 기준)에서 자산총계는 1조2271억원, 부채총계는 9959억원, 자본총계는 2313억원이며 매출액은 1조4613억원, 영업이익은 1631억원, 당기순이익은 957억원을 기록했다.
출처 :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6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