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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에 난타당한 김앤장 연패 늪에 빠져...'업적연봉 통상임금'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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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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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법인의 정기종, 이승문, 조인선변호사님이 함께 진행하신 한국지엠vs사무직직원들 간 통상임금 소송에서 사무직 직원(원고)들의 2심 및 3심 변호를 맡아, 무려 8년에 걸친 소송에 종지부를 찍으며 사무직 직원들의 승리를 이끌어냈습니다. 고생하신 담당변호사님들 및 직원분들 축하드립니다. 

관련기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30/201511300015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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